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티켓팅광탈버전 네버마인드로 써봄

앞만 보고 달렸지
주위를 둘러 볼 틈 없이
어느새 나는 공식3기가 됐고
자연스래 로그인을 했어
티켓팅이라 말하는 그쯤
생각이 나네 문득
그 당시 나는 어렸고 무서울 게 없었지
몇 번의 광탈 그건 아무것도 아녀
달라진 거라곤 그때에 비해
똑같아진 키와
동 나이대에 비해 조금 성숙해진 시야
동네 PC방 컴퓨터에서부터
올공체조까지 깔아 놓은
내 money 덕질의 흔적
주윈 모두 말했지 콘섵가지마
콘섵답시고 깝치면 지갑거덜내니까
그때부터 신경 안 썼지
누가 뭐라든지
그저 내 의식대로
내 소신대로 살아갈 뿐
니가 보기엔 지금 난 어떨 것 같냐
내가 보기엔 어떨 것 같아
가지 말라고 말했던
몇몇 놈에게 물을게
지갑 거덜 낸 것 같냐 새꺄 하앙?♡
I don’t give a sh1it
I don’t give a fu1c1k
하루 수백 번 입버릇처럼 말했던
콘서트 가고말거야
포도알 광탈 맛보고 고개 숙여도 돼
우리는 아직 젊고 어려
걱정 붙들어 매
구르지 않는 돌에는 필시
끼기 마련이거든 이끼
돌아갈 수 없다면 양도
광탈 따윈 모두 다 잊길
Never mind
쉽진 않지만 가슴에 새겨놔
부딪힐 것 같으면 더 세게 밟아 임마
Never mind never mind
그 어떤 하느님석이라도 입금해
Never mind never mind
세상엔 니가 어쩔 수 없는 일도 많아
You better
Never mind Never mind
부딪힐 것 같으면 더 세게 밟아 임마
Never mind Never mind
포기하기에는 우린 아직 젊고 어려 임마
Never mind
부딪힐 것 같으면 더 세게 밟아 임마
부딪힐 것 같으면 더 세게 밟아 임마
Never mind

추천수2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