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끝나고 친구 3명이랑 집가고있는데 할머니가 길가에 쓰러져있는거임 나랑 친구 놀래서 할머니 일으켜줬는데 할머니가 친구 손 꼭 잡고 고등학생이야? 라고물어봐서 친구가 그렇다했는데 손 계속 잡아당기면서 자기 집까지 데려다달라고하는거 친구 무서워서 아무말도 안하고있어서 내가 귓속말로 빨리가야된다고 말하라해서 친구가말했는데 할머니가 집 가까우니깐 계속 데려달라고 하시는거 그래서 친구가 할머니 죄송해요 빨리가봐야되요 이러고 손 뿌리칠려했는데 꼭 잡고 빨리가자 이러는거 친구가 손 확 빼면서 갈게요 죄송해요 하고 갔는데 갑자기 휘청거리더니 바닥에 머리 조카세게 박은거야 우리 개놀래서 내가 구급차부르고 주변사람들 도와주고 지금 집왔는데 다른친구한테 그얘기해줬더니 그 친구가 우리동네에 장기매매 그런거 주위보 왔단말이야 할머니가 불쌍한척하고 집데려달라고 하면서 장기매매한데 조카 소름돋아서 그친구한테 말했는데 119한테 전화가온거임 내번호로 전화했으니 온거야 ㅇㅇ 그래서 받았는데 그 할머니 지금 사라졌다고 어디가셨는지 아셨냐고 전화옴 조카 소름돋아서 죄송해요 모르겠어요 하고 끊음 나 잠못잘거같아 만약 그것도 모르고 갔으면 나랑 친구3명 장기매매 당했을거아니야 ㄷㄷ 너네도 조심해라 글 길어서 읽기 귀찮을듯..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