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있는 여러 글을 보았어
혹시나 너가 올렸을까
너무나 기대되는 글도 많았어
너무너무 너였으면 좋겠다 했는데
아.. 그럴리가 없을 거라는 생각도 너무 많이들어
나 있잖아 이번에 널 이렇게 보낸다면 평생 후회할거 같아
나 원래 미련없이 끝내고 새사람 찾는 사람인데
너는 절대로 안되겠더라
있잖아 그만 밀어내고 나 한번만 받아주라
그동안에 우리사랑 정말 별거 아니였다면
앞으로의 우리사랑 정말 특별한 거라고
보여주고 싶어
나 지금 벌 엄청나게 받고 있으니까
나 지금 너한테 여태 못되게 군거 벌 제대로 받고 있으니깐 ..
이제 그만 밀어내고 .. 나 너품에 안기고 싶어
그동안에 못된사랑 말고 이쁜사랑으로 보답할께
나 더이상 밀어내지마.....
나 정말 ... 반성하고 반성해
제발 한번만 기회를 줘
너가 없으니까 숨쉬는 것조차 너무 괴로워
너가 이거 봐줬으면 좋겠다 가끔 이런거 보던데..
그래서 한번 올려봐.. 내마음 알아주기를..
하느님이 계시다면 내 소원을 너에게 전달해 주시기를... 바라고 바라고 바래본다...
부디 나를 버리지 않게 해주시기를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