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러브민 홈마스터님 개인계정에서 썼던 말.

민바에서 일방적으로 대기실 음식물응원을 취소해본적있다.공연 당일 오후 한시쯤에 주최쪽에서 응원물 언제까지 준비해놓을거나고 러브민분들이하고 민바의 홈마님이 같이 서두르게 음식물을 사러 갔고 민마의 홈마님이 매장에서 "젤싼거주세요"라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리고 응원하기위해 썼던 돈은 다 민바쪽에거 낸 돈뿐만 아이라 새게이상의 팬사이트 참여한거였다.민바에서 모금을 세번이나 했고 총 수만원을 받았지만 결국엔 응원물을 다 젤싼거로 준비해놓았다.
추천수2
반대수8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