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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불타는 기능

송재호 |2016.03.29 16:30
조회 165 |추천 0
어제 아침 기상후 침대프레임에 충전시켜놓은 s6를 뽑으려하는데 잠결인지 안뽑힘.... 잠깨고 확인결과 타버려서 굳어있는상태 강제로 뽑고 침대확인결과 녹아있음 순간 소름이.... 방안에는 와이프와 8개월된 딸이 있음 불안난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폰켜봄 디바이스 온도가 높아 자동으로 꺼졌다는 메세지와 함께 1%였던 배터리 방전됨. 와이프 폰이라 일단 출근 점심시간 와이프와 서비스센터가기로함 일단 혹시나하는마음에 삼성서비스센터에 전화 걸고 상황설명하였음 그러자 죄송하다며 주소와 이것저것 질문후 다른곳에서 전화옴 다시설명 그후 익산센터에서 전화옴 센터와서 팀장찾으면 대기하고 있겠다 와이프폰이기에 와이프와 8개월 아기와 센터 방문 최대한 화는나지만 아기와 와이프가 있기에 웃으며 설명 그리고 아기사진은 살려달라 말함 센터에서 죄송한다는 소리 단한번도 듣지못함 어드바이저가 시간이 오래걸린다하여 알겠다 전화달라 하고 다시 출근 오후에 전화옴 고객님 핸드폰을 멀쩡한데 뒷부분케이스랑 아래 충전하는부분만 탔네요 그거만 교체하면 되겠네요 곧 부품오니깐 수리해드릴께요. 순간 참았던거 폭발해서 애기랑 애엄마있어서 좋게말했더니 이따구로 일처리하냐 당신같으면 불난폰 고쳐서 쓰겠냐 뭐라고함 그러자, 위에 보고해보겠다 자기는 수리기사다 윗분에게 말해보겠다함 그후 전화옴 자기는 아까 팀장인데 사진좀 보내달라 본사에 이사진을 보내야한다 그래서 카톡으로 보내줌 확인해보니 어제는 안읽음. 오늘아침에서야 사진을 확인함 오늘 12시쯤 전화옴 본사에 말했다 새제품 교환해주겠다 침대는 어쩔? 그랬더니 또 위에 물어본다 두시간후 다시 전화옴 저기 s6를 s7으로 교환해드리는걸로 침대는 없던일로하자 생각할수록 화가남 당연히 보상해야하는걸 내가 말할때마다 조금씩조금씩 보상한다는게 말이안됨 이게 대기업 메뉴얼인가 ....그래서 저는 s6 s7 바꾸고 싶은마음도 없고 원래대로 보상다해라 그러자 자기는 익산 팀장이고 저는 전달다일뿐입니다. 그말듣고 미안해짐 윗사람에게 전화하라고함 그러고 대기중입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거 가만히있으면 호구고 진실된 사과한번못받고 어이가 없네요 가방이짧아 글이 뒤죽박죽인점 이해바랍니다... ㅠ 쓰다보니 흥분을 했네요 ㅠ 이거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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