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인가 내가 덕질때메 휴대폰만 붙잡고있었단말이야 방학때
내 휴대폰사용의 90%는 덕질용이라고 보면됌... 휴대폰은 덕질을위해 필요한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엄마랑 아빠가 내가 덕질때메 폰 붙잡고있는거 모르시거든ㅋㅋㅋㅋ 그냥 친구들이랑 연락하고 그러는줄아셔
그래서 엄빠가 폰좀 그만하라고 그래서 막 나 치료해야됀다고 그러면서 진지하게 엄마아빠랑 상담하고 다음날에 정신병원감ㅋㅋㅋㅋㅋ 난 진짜 갈줄몰랐어..ㅇㅅaㅇ
정신병원가서 상담받고 엄마랑 아빠도 상담하시고 집에 왔는데 그 뒤로 덕질할 시간이 줄어듦...ㅠㅠㅠㅠㅠㅠ
워낙 엄빠가 폰통제를 심하게하셔서 한동안 나 진짜 덕질못해서 미쳐버릴뻔.....
뭐 요즘은 그나마 폰 통제 덜심해서 나아졌긴해ㅎㅎ
이삐들도 나처럼 정신병원 가는일은 없길바래..!
마지막은 타니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