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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들아 너네는 방탄이 어떤 존재야?

나는 내 힘든 시기를 견디게 해준 버팀목이자 내 진로를 정해준 너무 고마운 사람들이야
나 진짜 우울증 올정도로 힘들었거든 맨날울고..근데 어느순간 방탄이 내삶에 들어온거 있지
그후로 나는 정말 행복했던거 같아
내 진로쪽은 미술쪽인데 방탄을 보고 내가 방탄을 그려보고 싶다 이생각으로 진로를 정하게됐어
그래서 지금 열심히 배우는 중이고..
어떻게 끝내야하지..? 암튼 나는 애들이 나에게 없어져는 안될 존재들이야..!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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