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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미쳤나봐..

그냥 평소같이 방탄노래 듣고있었는데 크리스마스 데이 아직어려 사랑은 잘 모르지만 니가 가장 아름다운건 알아 이부분 듣자마자 울컥해서 움..

덩국이가 감정을 너무 잘 표현해줘서 정국이의 목소리에서 정국이 힘듬이 느껴짐..ㅜㅠ

미쳤나봐.. 노래듣다 울기는 또 처음이네.. 아 나도 콘서트 가고싶다 그럼 졸라 울텐데ㅠㅠㅠㅠㅠㅠ

사랑해 방탄ㅠㅠㅠㅠ 영원하자ㅠㅠㅠㅠㅠ 나도 가수가 꿈인데 꿈의 끝자락에서 봅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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