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휴...,,ㅡ.,ㅡ"
"ㅋ... 뭘했다구 자꾸 그러케 한숨을 크게 쉬눈고냨........"
너님이 자꾸 뚫어지라 쳐다보눈데 어쩌라구..!!
"나 좀 그만.....-,.- 쳐다보묜 안대냐 이 병배큥자식아..!"
'볼이 터질것만 같다구........../////'
"너 쳐다본고 아니얌......ㅋ... 니 청순하묜소 색기있눈 눈과... 1%만이 가지구있눈... 그 코...... 그리구... 그 새빨간..입술.......보고있던거라구...."
ㅇ,.ㅇ...!!!!!;;;;
"ㅁ...모라구...했냥.......!!!ㅇ.,ㅡ;;;"
나 이제 어쩌지........
나 완죤.......... 이녀석에게.... 빠져버린것가태.........ㅡㅇㅡ;;
이녀석과 나..,--^
알고보면 운명의 빨간끈이 서로 묶여져이쓸지두....,,,
"무슨 생각하냐 김.여.주....ㅋ"
화드륵르짝!!!!!!!!ㅇ,.ㅇ!!!!!!!!
"아..... 아냐...! 암것두.........아냐.....ㅎ...."
"흐움......-~-^ 정말루..~? 무슨생각한거야 김여주...큭.......... 설마 나.......??"
이녀석....! 사람 마음까지 읽는거냐....!!!!-,.-!!
"뭔소리여...!!!! 빨랑 공부나해 이 자식아........ 거..거기 밑줄치랬자나 방굼....../////"
나 지굼... 완죤 귀빨갈것 가튼데.......//-,.-//
"너 아까부터 감기인고가따......? 보건실 가봐야되눈고 아뉘냐.......?"
"크...크흠.... ㅋ...콜록.....케헤헥...켁.....크엑...윽... 으에취히........ 크익... 콜록...아마두 감기인가바.......흐잉.... 열두나구...큼.."
감기줄알았나보네 이자식...ㅋ....-,.- 다행이군....!
"쌤!!!!!!.......... 여주 넘 아파서 그런데요.... 데리구 보건실 다녀올게엿................."
-다음화-
예고)
보건실에 단 둘만 남게된 여주와 배큥..... 무슨일이...........?!-,.-(무슨일이긴 무슨일이게써..........이런 요망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