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외삼촌 가족도오고 삼촌도 와서 할머니 집에서 고기를 먹고있엇다. 오후부터 저녁까지 고기를먹고 사촌동생(남1여1)이랑 나랑 앞에 놀이터에서 놀고있는데 놀이터 옆에 정자가 있었는데 그 정자에서 누나들 뭘먹길래 동생들끼리 장난으로 어! 어! 추임새를 넣었음. 근데 그누나들이 오라는 손짓에 나는 처음에는 젼나 맞을까? 이생각을 했음
근데 3분동안 동생들끼리 고민한후 갔더니 치킨을 줬음
그리고 막 얘기하는데 누나들이 자기는 어떡해 생ㄹ겼는지 말해보란다 내가 한명은 차두리 닮고 한명은 수지 닮았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