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음악이라는 게 신기한거 같아요.
음악을 시작했던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그렇게 주위에서 많은 반대를 했는데,
이젠 이렇게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졌다는게 저에겐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틀렸다는걸 증명하는게 취미인 슈가 아니겠습니까
-슈가-
무대에서 팬분들이 어떤 종이를 펼쳐주었는데
"우리 평생 같이 걸어가자"라고 적혀있었어요.
3천명이 넘는 팬분들이 그 종이를 가갖고 있어서
정말 무척 영광이었어요
그때의 감동은 말로 할 수가 없었어요
-지민-
이제 저희 팬분들이나 메세지를 읽어보면,
여러가지 가슴에 와닿는 글들을 많이 읽게 되요.
힘내라는 그런말을 많이 받아요 위로받고.
제 꿈을 이루기위해 제가 정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뷔-
제이홉 너에게 미션을 주겠다.
너를 뛰어 넘어라
-제이홉-
그런연애를 하고싶어
서로 계산하지 않고,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솔직하게 얘기하고 마음을 쏟을 수 있는 연애
그러다 싫어지면 떠나는 거고,
좋을 때 그냥 좋은대로 표현하고
불만이 있다면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는
-랩몬스터-
꿈을 계속 쫓아가는 어른으로 있었으면 좋겠어
-슈가-
[내가 가장 행복할 때]
하고 싶은게 잘되고 재미있을 때
[내가 가장 슬플 때]
하고 싶은 게 잘 안될 때
-정국-
Q. 자신의 화양연화는 언제일까?
SUGA. 데뷔순간부터
무대에 서는 게 자신이 없어지기 전까지가 화양연화라고 생각한다
-슈가-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 사이에서 잠시 떨어지면 행복은 쉽다. -김남준
피곤해도 조금만 참고 뛰자. 달리자.
사람들이 상상 못하는 그것을 위해. -김남준
그대는 출근 나는 퇴근 -김남준
열정없이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다.-전정국
(음악하는 것에 대한 팬의 질문과 슈가의 답변)
Q. 감이 떨어질 땐 어떻게 해요?
A. 주워다가 곶감을 만듭니다. -민윤기
랩을 정말 잘해, 멜로디가 죽여, 이런 것 보다는
우리 앨범 트랙을 돌렸을 때 멈추지 않고 전체를 플레이 할 수 있는 방탄소년단이 되고 싶다. -민윤기
어른이라고해도 계속 꿈을 쫓아가는 소년같은 어른으로 있고싶어. -민윤기
필 때는 장미꽃처럼, 흩날릴 때는 벚꽃처럼, 질 때는 나팔꽃처럼 - 정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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