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 크게 알려 투표를 한 것도 아니고 개인적 사심으로 타인의 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총대라는 명분 하에 마음대로 결정 지어도 되는 거임? 나는 그런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줄도 몰랐는데..ㅠㅠ 조금 이타적인 입장에서 생각할 줄도 아셔야 되는 거 같아.. 사소한 일도 아니고 우리한테는 한 시 한 초가 뜻깊게 기억되는 날일 텐데 지금 서로 의견이 분분하니까 분쟁 일어나지 않게 조정할 수 없냐는 건의 디엠에도 딱 잘라 안된다고 답 하고.. 답답하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