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의 청춘이 이토록 푸르르게 빛날 때, 그대, 그대의 청춘도 아름답게 반짝이고 있음을 부디 잊지 말길. 그대의 삶 속에 방탄이 큰 조각을 차지하고 있을 때, 방탄의 삶 속에도 그대들이 아스라이 녹아있음을 또한 잊지 말길. 그대의 삶 힘겹고 고달파 방탄을 통해 위안 받을 때, 방탄 또한 모두의 관심과 감시 속에서 그대가 주는 사랑으로 서글픔을 이겨내고 있음을 잊지 말길. 그대, 그대는 방탄을 화양연화,청춘의 이름으로 빛낸 사람. 그대도 그만큼 빛나는,가치있는,아름다운 사람임을 부디, 부디 잊지 말길. 방탄의 청춘을 함께 한 그대, 그대의 삶 또한 화양연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