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애들이 지수 사건에 대해 큰 공포감을 느낀것도 사실 그리고 지수가 7명에게 아직도 미안해하고있고 데뷔 쇼케이스만이라도 같이섰다면 지수의 아쉬움은 없을꺼라고 본다 멤버들은 지수의 짐을 같이 가지고 가는데도 지수가 힘들었다고 울면서 말하는걸 보고 애들이 착하다고 느꼇고
무엇보다 좋았던것은 "러블리즈"라는거에 자부심을 느끼고 활동한다는거에 너무 감동을 받았다 소울이는 자기가 뒤돌았을때 8명멤버가 같이웃고있다는것에 좋다고 얘길 했는데 리더니깐 당연히 잘해야지 해야되서 예능같은데에서 많이 못 보여주는듯하다 지수는 아직도 공포감이 있는데다가 눈물이 많은 친구 아직도 몇몇 사람들은 지수를 싫어하지만 우리는 지수를 좋아한다는걸 알고있었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충격인건 미주와 예인이 미주가 정말 우리 앞에서 밝은척을 하지만 무엇보다 마음이 여린 소녀인데다가 멤버들을 너무나 좋아해서 해체를 한다해도 러블리즈로서 해체라고 우리전부가 해체가 아니라고 말하는 미주가 아직도 좋다 예인이는 마지막에들어와서 적응 할 시간도 없이 데뷔를 해서 아직도 힘들어하는거같다 혼날때마다 자신이 쓸모없다고 느끼는 예인이는 그냥 아직 어린 소녀 같다 어리광 부릴나이에 데뷔해서 성숙한 모습 좋은모습을 보여주는데 많이 힘이 들었을꺼라 생각되고 케이 수정이는 아직도 자신들만 방송 나가서 하는걸 싫어해보인다 수정이는 발언때문에 사실상 너무 공포를 떨엇던거같다 케이는 두려움이 먼저앞서서 못하겟다고 자주 하는듯 하다 지애는 소울이처럼 듬직한 언니가 되주는듯하다 명은이는 마냥 밝지만 멤버에게 누구보다 힘이 되주는 아이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