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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도 없다면 방시혁도없다

방시혁이 없다면 방탄소년단도없다

방탄소년단도 없다면 아미도 없다.

너가 존재하기에 내가 존재하고

이의 부제는 우리의 사랑이며,

이 이야기의 소재는 너와 나이다

모든것의 연결의 탄생



너와 나


방탄소년단과 아미.


그냥.. 다필요없고 오래가자. 너네도, 방탄도.

추천수2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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