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가 잘못한건 것도 있는데 저는 이해가 되요
남자 일방적으로 욕먹고 있던데 전 의견이 좀 달라서 한마디 보태봐요.
맞을 때는 그냥 내가 사고처서 맞는구나 했는데, 들어보니까 오해가 있었던거고
그래서 사실을 말하니까 욕하던 사람이 갑자기 돌변해서 자네자네 하면서
웃으면서 밥먹고 가라고 그랬다는데 소름 안돋아요??
그런 상황에 장녀는 집이 어디고 차는 뭐고 이런거 물어보고 자기들끼리
할말없이 눈치만 보고 있었다던데 그게 정상인가요???
남녀 바뀐상태에서 글올라왔으면
아들 인생 망친년이라고 머리채부터 잡히고 두들겨 맞았는데
잘 산다니까 며느리~ 하면서 웃으면서 잘해주면 님들 그 여자한테 그래도 책임지라고 해요?
일관성 너무 없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