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들 안녕^^
내가 불과 3개월 전에는 취업 때문에 걱정하고 고민하는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비투비 노래들 들으면서 버텼거든^^..
근데 이제 내가 일하기 힘들다며 투정도 부리고..
첫 월급으로 엄마 생신선물도 사드리고
보험금이며 핸드폰비며.. 내가 낼 수 있다는게 신기하다^^
무엇보다 용돈으로 앨범살때와 내 가 열심히 일한 돈으로 앨범 살때 느낌이 다르더라고^^
내일 일 갈 회사가 있다는 거에 감사하고 회사에서도 날 이뻐해주시는 상사분들이 있다는거에 감사하고
좋은 노래 불러줘서 출근할때 힘내면서 응원받으면서 지옥철에 탈 수 있다는게 감사하다^^
비투비멤버들에게 너무 너무 고맙고^^
끝까지 포기 하지 않은 나한테도 고맙다^^..
그냥 지하철에서 끄적여봐~
멜로디 비투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