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내가 원하는 컨셉
1. 청량함의 끝을 달리는 컨셉
- 뮤비에 벚꽃이 날리면서 자전거를 타고 소풍가는 듯한..
- 뛰어다니면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바람도 맞고 불꽃놀이도 하면서 뮤비 촬영이나 앨범 자켓 촬영을 되게 놀 듯 했으면 함.
2. 청량+아련 적절한 조합
- 마치 걸프렌드 '타임을 문려서' 느낌..?
- 졸업여행 컨셉 또는 각자 졸업해서 흩어졌다가 하나둘씩 추억을 찾고 마지막에 다같이 다시 만나는 스토리
- 승철이를 중심으로 학교를 다니며 있었던 에피소드들 (예를 들면 만세 때 좋아했던 여주 때문에 기싸움이 있었던 것 등)
3. 동화 컨셉
이거 진짜 꼭해줬으면 좋겠음.. 저번에 어떤 캐럿이 올렸는데 진짜 너무 취저였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여러 동화 스토리에서 각자 따로따로 노는게 아니라, 여주를 정해놓고 여주가 여러 동화들의 주인공이 되어 열세명의 세봉이들을 만나는거임.
- 권순영은 피터팬 문준휘는 후크선장, 백설공주와 결혼하는 왕자 백설공주를 좋아한 난쟁이, 피노키오와 피노키오를 발명한 발명가 이런식으로 멤버들끼리 연결고리 같은걸 만들어서 구도를 잡으면 좋을 듯 (는 내 소망)
4. 007 컨셉 또는 마피아
하더라도 찬이가 미자를 탈출했을 때 했으면 좋겠지만 또 생각해보면 미자 때 그 풋풋함으로 센 컨셉을 하는 모습도 보고 싶고...
- 기본적으로 스파이-경찰-마피아(범죄자) 이런식으로 진행
- 몇부작이던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컨셉이었으면 함
- 스파이는 경찰에서 한 명을 넣음. 경찰들의 사무실에서 대화하는 것을 스파이가 도청기를 설치해 마피아쪽이 몰래 듣는다던가, 경찰들에게 혼란을 주기 위해 다른 떡밥을 준다거나, 다른 장소로 가버려서 경찰들이 마피아들을 체포하는걸 방해한다거나.
- 반전으로 부석을 마피아팀에 넣어버리는 것도 좋을 듯.
- 꼭 마피아가 아니더라도 범죄자쪽으로 갔으면 함. (약물중독·살인·폭력 등) (나 변태냐..)
- 약물중독 때문에 세봉이들이 머리색이 밝게 변해가는 모습을 보고 싶음.. (염색보다는 초크로..)
마피아팀 - 승철, 준휘, 원우, 지훈, 석민, 승관, 찬
경찰팀 - 정한(스파이), 지수, 순영, 민규, 명호, 한솔
- 그냥 일반적인 전개가 아닌 캐럿들이 해석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컨셉으로 밀어붙여줬으면 좋겠음.
5. 기계(인형) 컨셉
- 여기서 딱 한명, 유일하게 기계가 아닌 멤버를 정함. (12명의 멤버들을 조종하는 인물)
- 유일한 인간은 뮤비에서 멤버들을 조종하고, 그로 인해서 기계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행동, 말들을 못함.
- 반항하려고 했던 기계들은 자신을 만든 인간을 이기지 못함. 그렇게 평생을 기계로 살아야함.
6. 연습생 시절을 바탕으로 꾸민 컨셉
- 화려하게 꾸민 것이 아니라 수수한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음.
- 이미 방송물을 먹은 세봉이들이 연생 시절로 완벽히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그래도 연생 시절을 기억하면서 활동하면 초심 잃는 일은 절대 없을 거라고 생각함.
-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해서 데뷔 4-5년쯤 됐을 때 해줬으면 함. (은 이것도 내 소망)
7. 시즌송
컨셉이라고 하기 좀 애매하긴 한데..
- 뮤비고 헤어스타일링이고 다 필요없음. 그냥 싱글로 봄여름가을겨울 시즌송으로 음원 내줬으면 좋겠음.
- 봄가을겨울은 차분한 헤어스타일로 갔다가 여름에만 살짝 밝은 파스텔톤 헤어로 맞춰줬으면.. 우리 애들 두피는 소중하니까..
- 음원 약한 세봉이들이 음원도 세지고 대중성도 높아지려면 시즌송이 가장 적절한 듯.
이상 할 짓 더럽게 없던 캐럿의 개소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