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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야!!!

타오야!! 칠칠맞게 바지 한쪽을 왜 안내려!!
엄마 없으면 혼자서 이런것도 못해서 어떻게 해~!!

타오야!!! 팔 없는 사람도 아니고 그게 뭐야~!! 혼자서 팔 걷는 방법 모르니?? 으휴~

타오야!!! 너 다리털 많다는거 자랑하고싶었어?? 왜 바지 안내리고 있어!! 얼른 바지 내려!

타오 너!!!! 다리 다쳤다면서 보드는 무슨 보드야!!!

타오야!!! 엄마가 이런거 올리지 말라고했잖아! 더럽게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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