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머니댁이 거창이거등...그래서 완전 자주 가는데 내가 완전 친한친구가 있거든...?진짜 5년지긴데 걔가 나 방탄 좋아하는거 아니까 내가 막 방탄 얘기하면서 태태랑 할머니집 같다고 거창이라고 하는데 걔가 갑자기 으잉...?나도 거창인데...?나도 할머니집 거창이라고!!!이래가지곸ㅋㅋㅋㅋㅋ태태얘기 하믄서 알게됬다...ㅎ어차피 서로 말해도 모를거란?생각에 그냥 안말하고 있었던 거였엌ㅋㅋㅋㅋ태태 덕분에 추석 설에도 심심하지않고 칭구랑 버스타고 내려올수 있게되었어ㅠㅠㅠ진짜 지금도 신기방기..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