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층간 소음 아닌 옆집 소음..

현재 대학교 4학년 원룸에서 자취중인데요 최근에 옆집이 새로 이시오고 나서 옆집 소음에 대해 너무 심각하게 고민입니다ㅠㅠㅠ 저는 주로 12시?쯤 자려고 눕고 잠귀가 밝은 편이에요 ...오늘도 그쯤 누웠는데 보통 옆집은 밤늦게 들어와요...들어오면 몇시간 전화를 하는데 그 소리가 고스란히 바로 옆에서 말하는 것처럼 저희집으로 전해져옵니다.. 특히 부엌이 붙어있어서 새벽에 자주 음식을 해먹는지 환풍기를 트는데 그 소리 진짜 미칠것같습니다 부엌에서 하는 말은 정말 크게들리구요... 아무튼 그래서 지금까지 못자고있습니다..
너무 괴로워 죽겠는데 우선은 이렇게까지 잘들리는건 ㅠㅠ...시공의 문제가 매우큰것같아서 선뜻 말을 못하고있습니다.....어떻게 합의점을 찾아야 하나요... 살려주세요너무 괴로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