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경우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지 몰라서 문의드려요.
저는 이미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 사람이며
시력저하로 2월 23일 안경체인점에서 새로운 안경을 구입했습니다.
그 당시 안경점의 측정치입니다.
안경을 새로 한 후에도 생활함에 있어서 교정시력은 그전과 변화가 없었고,
밤운전은 잘 안보여서 꺼리게 될 정도가 되었지요.
눈에 이상이 있나 싶어서 4월 1일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를 한 결과,
눈에 이상은 없었으며, 안경이 저교정이 된듯 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 안경으로는 그런 현상이 생기는게 맞다고 하셨습니다.
아래는 안과에서 받은 측정치입니다.
2월 23일 안경구입하였고 4월 1일 안과에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약 한달하고 일주일이 지난 후 저런 시력변화를 가져올수 있나요?
저는 변화가 꽤 크게 일어났다고 생각하고,
이는 처음 안경점에서 시력측정이 적절하지 못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안경점에서는 모든걸 부인하며, 안경 무상교체는 안된다고 합니다.
일단 안경은 유상으로 새로 구입을 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꼭 짚고 넘어가야할 것 같아서 대응방안을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전에는 개인안경원을 이용하다가 전문안경사를 교육하고 배출한다고 홍보하는
안경체인점이 뭔가 더 합리적으로 보여서 이용을 한건데,
초등학생때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했는데 이런 일을 겪는건 처음이네요.
안경체인점 본사, 소비자보호원 등등 진정을 넣으면 될까요?
안경사의 잘못은 어떻게 입증을 해야할까요?
제가 취할수 있는 행동은 무엇이 있는지 잘 알고 있으신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