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딱 들었을때는 아무 생각도 안들고 둘다 아무잘못도 없는데 ㅈㄴ 화나고 막 심장 ㅈㄴ 쿵쾅거리고 그랬는데 이젠 허탈한데 현타와 솔직히 말해서 조금만 조심해줬으면 했다는 생각도 듬 ㅌㅋ터졌을때도 바로 옆에서 욕먹고 팬들 마음 상하고 이런거 다 봤을 텐데 굳이 그렇게 티내야했나 생각도 들고 이러면 안되지만 불과 몇주전에 앙콘갔다왔는데 막 무대 못 서서 미안하다고 운 것도 연기인가도 싶고 몰라 그냥 화나는데 왜 화나는지모르겠고 종인이가 조금 밉기도 하고 모르겠다 종인아 그래도 조카 사랑해 ㅅㅂ 응원은 못해주겠다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