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네가 우리에게 진심이듯 나 역시 너를 진심으로 응원해 예전의 나였다면 너를 그만 봤을수도 있었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나는 정말 단 하나만 바라게 되었고 그게 네 행복이야 이유는 단순하게 니가 행복하면 나도 정말 하루가 행복하기 때문이야 내 감정을 이렇게 변화시킨건 너야 종인아
평범한 나도 하루하루가 힘들 땐 기댈 사람이 절실하단다 그 생각은 자연스레 네게로 이어지고 니가 힘들 때 모든 것을 털어놓고 어깨를 빌릴 사람이 가까이에 없다면? 이런 생각을 했을 때 나는 무서웠어 그래서 나는 니 곁에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게 사실 안심이야
모든 팬들 마음이 같을 수는 없지 다들 다른 방식으로 너를 좋아해온 사람들이고 그 중 거짓은 없다고 생각해 나는 종인이도 종인이를 응원해온 팬들도 행복해지길 바래 지금은 소란스런 마음도 다들 진정될 때가 올거야 종인이도 상처입지말고 늘 행복했음 좋겠다
사랑해 앞으로도 너와 함께 할거야 나는 네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