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놓으면 그만인 인연

지난 날 그리도 많은 일들을 겪었으면서 왜 또 진작 손을 놓지 못했는가에 대한 회의감에 할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 매번 터지는 일에 이제는 의연해질 지경인데 왜 난 여전히 불안한지 애초에 이게 맞는 건데 난 또 뭘 기대했는지 벌써 몇 번째 쓴 약을 삼키는지 이젠 내 멘탈한테 미안해질 지경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