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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터진 그 멤버보다

안 아프네 그래도 꽤 의연하네 이게 정분이 그때만 하지 못하다거나 내 마음에 변화가 생긴 건지 아님 이제는 그런 일쯤이야 아무렇지 않은 건지는 제작년 그때처럼 멘탈이 붕괴된 건 여전해서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지만 그냥 차라리 마음 편하다 불안했는데 이번 일 터졌으니 또 몇 개월간 일 안 터지겠지하는 무모한 기대나 환상같은 거 때문에 차라리 다행이다 지난 몇 개월간 잠잠하길래 불안했는데 사건 터지고 나면 이래서 차라리 맘 편해 그 친구한텐 이게 당연한 건데 왜 아직도 내 사람한테 배신 당한 기분일까ㅋㅋ 가장 비참한 건 너무도 행복해보이는 그 아이. 기사 난 사진도 못 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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