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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불안한게 당연시되버린거같다

하나둘씩 끊어진 믿음들 가운데
겨우 붙잡고 이어가던 줄마저 끊어진 느낌...
불안해하지않도록 더 다가가겠다고 했는데
왜 너희들이 다가가면 갈수록 더 멀어져가는거 같은지
그동안 했던 모든말들이 전부 거짓말같은데
이렇게 생각하는 내가 싫고 연애설 이런거에 절때
안 흔들린다고했는데 이런 감정드는거 보면 내가 정말 엑소를 내 남친처럼 여긴건지 되게 속좁아보이고
또 안티들 타팬은 이때다 싶어서 엑소 하락세 하락세 ㅈㄹ할꺼고 그냥 당분간은 팬질 안하고 생각을 안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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