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묘성인 서포트 상의하려고 스태프랑 연락을 했는데
스태들의 칭찬을 무지하더래
내용인즉슨...
콘서트 다음날
(저분은 21일이 콘서트 이틀 뒤라고 알고계셨나봐
21일이면 콘서트 담날이자나)
아침7시부터 촬영인데
먼저 나와서 대기하고 있었대
지금까지 아무리 이른 촬영이라도 항상 일찍 도착했고
단 한번도 지체시킨적이 없대
프로패셔널하다고 칭찬했다는 글이야
(완벽한 번역은 아니야ㅋ 그치만 비슷해ㅋㅋ)
우리 후니 어쩜 좋니?
진짜 이쁜짓만 골라해
마음이 너무 므흣하고 몰랑몰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