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만 지금 다섯번째인가 듣고있는거 같아
우리는 도대체 언제쯤 꽃길 걸을수 있는것이며 언제쯤 맘편히 덕질 할수 있는거니
그래도 난 엑소랑 엑소엘 꽤나 가까운 사이라고 생각했고 되게 친하다고 다 터놓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우리끼리 추억도 꽤나 많은거 같았는데 우리끼리의 추억이 아니라 그냥 엑소엘의 망상일뿐인건지...
행복하길 빌어주는데 왜 그 행복을 걷어차니
너희가 올라갈수 있게 너희의 날개가 되어주고 너희의 날개가 눈물로 젖어서 떨어질때 가시밭인 밑에서 너희를 받춰주겠다고 한 사람들을 왜 거부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