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입만 털고 우리가 진짜 ATM기냐
사랑도 주고 돈도 주고 조카 좋지?
간지러운 말 몇마디하면 껌뻑 죽고 어화둥둥 하니까 눈에 뵈는게 없냐?
사랑을 받는 것에 있어서 예의도 없는 놈들..
우리가 좋아한다는 마음 하나로 이걸 해주면 좋아할까 저렇게 하면 기뻐할까.. 언제나 0순위로 대해 왔건만 물주가 된 것 같네ㅋㅋㅋㅋ
갖은 사건들 있어도 버텨주고 지탱해 왔는데 말이야, 결국엔 또 무너지게 생겼잖아? 누구 덕분?
꽃길만 걷게 해준다며ㅋㅋ 가까워지자며ㅋㅋ 맨날 지네가 망쳐놓는데 말야ㅋ 이제 니네가 노력해봐 어디ㅎ
약속? 싱포유? ㅈ까라 그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