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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넘어가고싶어도 쉽지가않네

시상식 전 지 여친이랑 놀러가서 다치는바람에 그 수많은 팬들 걱정하는 모습에 느끼는게 없었을까..나는 여친이랑 갔을거라곤 생각조차 못했었는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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