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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나한테 무지큰 존재라

작은거에도 안절부절 못하고 쩔쩔매고 그랬는데 그게 너무 길었나봐 지쳐. 2014년도때 잠깐 쉬었다가 다시 잡았는데 너무 놓고싶어 의욕도 없다. 전에는 분노라는 감정이라도 있었지 지금은 아무것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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