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지금 화나 종인이 쉴드쳐주고싶은마음도 이해가고 화난애들 마음도 다 이해가 근데 어찌됬던간에 엑소가 우리한테 돈 바쳐달라해서 바쳐준것도아니고 우리가 좋아서 돈지랄하고 인간ATM하는건데 저렇게생각해보면 저게맞는것같고 이렇게생각해보면 이게맞는것같고 뭐가뭔지도모르겠고 그냥 지금 조카눈물남 엑소가 나한테 돈써달라한것도아니고 난 그냥 훅해서 다 사고 그러는건데 뭔가 그냥 서운해 학원쌤이 너가이렇게해도 개네는 너 안본다고 그러는데 또 울고 나 진짜 탱큥때도 목 빠지도록 울었는데 또 이런일이 있다는거에 정말 화나고 짹짹이하는애들이 나한테 티만안내면됬지 왜그러녜ㅋㅋㅋㅋㅋㅋㅋㅋ 스키장 얘기보고 진짜 온몸에 소름 쫙돋았다 개네둘이간거모르고 다쳤다고해서 진짜 계속걱정했는데 시상식하루전에 스키장가서 다리다쳐오고 짹짹이사람들이 다 감싸주니까 내가 너무 꽉막힌애같아 씨1발 좃같은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