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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사생활 없어도 돼ㅋㅋ

나도 워너비라고 동경 받을 몸매가 없어서 그렇지ㅠㅠ 나도 사생활 침해 받을 정도로 지나친 관심 한 번만 받아보자ㅠㅠ 한 번 사는 인생 무대 한 번 서고 돈 좀 벌자ㅠㅠ 우리 엄마 아빠 앞에서 당당하게 용돈도 드려보자ㅠㅠ 나도 못하는 공부 하겠다고 펜 쥐고 질질 짜는 인생 그만 살고 싶다.. 힘들다고? 사생활이 없다고? 그건 몸 팔아서라도 연예인 되고 싶어하는 지망생, 연습생들한테 예의가 아니지ㅋㅋ 음지에서 펜 잡고 일 퍼센트 아님 묻히는 곳에서 질질 짤래 아님 양지에서 무대 서기 힘들다고 혹은 사생활 없다고 질질 짤래 하면 난 무조건 후자 선택. 신ㅣ화에 멤버 중 한 분이 그랬음 자기는 연예인한 거 정말 잘 선택한 거라고 다행이라고 당장 자기 주변에 공무원 준비하는 분들만 봐도 뼈저리게 느낀다더라ㅋㅋ 지금도 누군가는 비루한 방에서 펜 잡고 상위 일 퍼센트를 꿈 꾸며 개고생하고 누군가는 죽어라 연예인 되려고 연습하고 준비할 텐데 이미 꿈을 이뤄놓고 배부른 소리 하네 그럼 연예인이 사생활 보장 받을 거 다 받고 돈도 벌 거 다 벌고 케어 받을 거 다 받고 일반인과 차별 받을 거 다 받고 살 줄 알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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