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년이었다 진심..
진짜 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정국이같이 아름다운 소년은 다시는 못볼듯
지금도 물론 쩔지만
진심 열일곱의 정국이는 볼때마다 감탄나온다 너무 아름답고 귀엽고 멋지고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아니 이런 수식어들 다 필요없고 진짜 완벽 그 자체였다.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사실 소년미가 훨씬 컷지만 거기서 슬며시 보여지는 남성미는 진짜
전형적인 상상속의 고딩남자애ㅠㅠㅠ
진심으로 너무 아청해서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죄짓는 느낌인데
몸은 또 어찌나 아름다운지 자꾸만 나쁜생각이 들게하고
진짜 열일곱살의 정국이는 나한테 마치 이런 느낌이었음
천사같이 순수한 표정 속에 알듯말듯 핀 악마같은 미소라고 해야하나
마치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을 하고는 막상 본인이 사람들한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너무도 잘알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사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악마가 만나 정국이가 된듯한 느낌ㅋㅋㅋ
진짜 뭔 개소릴 하고있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그때의 정국이는 지금봐도 눈부시게 아름답다ㅠㅠ
진짜 너무 아름다워서 감탄밖에 안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