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2012년 팬 있냐 나 얘네 연습생 때부터 우연히 좋아했거든 근데 그동안 휴덕한 기간도 길고해서 얘네가 요즘은 어떻게 행실하고 다니는지도 몰랐거든 두 번째 멤버 탈퇴할 적에도 이 주정도 후에 알았으니 말 다 했지 근데 나 요근래 몇 달간 탈덕하려고 준비하고 있었거든 이게 연애같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마음이 식는 건지 내 마음이 팬질 초반 만큼은 아니더라구 그래도 간혹 애들 생각나서 애들 찾아보고할 정도였거든 그럴 때마다 아 나 휴덕은 해도 탈덕은 못하겠다 싶었는데 어차피 내 발전을 위해서라도 탈덕하고 싶었는데 이번 사건을 기회 삼아 하고 싶은데 그게 또 정 보다는 솔직히 미련이 남아 이상하게 잘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