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ㅂ 개공감ㅋㅋ

꽃길 걸으란 것도 아니고 꽃길을 업고 달려줬는데 결국 남은건 내 발바닥 상처라고.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