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민한건지 모르겠는데 어제 어머니와 어머니가방을사려고 판교현대백화점에 갔습니다.
매장이곳저곳 돌__니며 가방을보다가 원래 봐둔 가방이있는 토리버치 매장에 들어갓는데 처음들어갈때부터 인사도 안하고 그냥 쳐다만 보더라구요 그냥 저랑어머니도 신경안쓰고 구경만 하다가 진열대중 좀 높이있던 가방에 눈이가서 저상품좀 보여달라하니 그직원분 표정이 굳어지면서 사다리같은것 가져와서 보여주시더라구요. 가방을 만지지도못하게하는 뉘앙스고 저희 어머니가 내부좀 볼수있을가요 하면서 가방 문을열라고하자 그렇게열지마시라면서 무슨 저희어머니가 만진것에 굉장히.불쾌하단듯이 버럭얘기하더라구요 저두 거기서 기분이너무나빴고 그냥그직원.설명하는데 어머니손잡고 여기너무 불친절해서 불쾌하다 그러고 나와버렸네요.
가격도 물어보니까.45만원 무슨.450만원 짜리 명품가방도 아니고 저랑어머니가.들어가자마자.이것저것 만져보면서 어지른것도아니고 눈으로만 보다가 맘에드는 상품 보여달라는게 잘못인가요. 직원 명찰도없고 유니폼고 안입고있는 아줌마여서 고객센터에 말도못하고 그냥 집에왔는데 생각할수록 너무 불쾌하네요 판교 현대백화점 토리버치 제품팔려면 말이라도 이쁘게 하는법 교육시키세요 다른분들은 저같이 거기가서 기분상할일 없으셨음 좋겠네요 그냥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여기다 하소연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