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기가 힘들다 산넘어 산이라고 초장부터 판판이새끼때문에 1년이나 기다리고 그새끼 날라가고 또 그 다음새끼 날라가고 그 다음에 ㅌㅋ터지고 장사장은 공작소 차리고 팬덤 분열일어나고 그다음에 효심새끼 또 쳐나르고 이젠 또 열애설..ㅎㅎ 이건뭐 하루하루 롤러코스터를 타는느낌^^ 이젠 애들이 실검 오르기만 해도 심장이 철렁거림 ㅌㅋ때는 조카 슬프고 화나고 그랬지만 그래도 탈덕할 생각은 없었는데 이젠 좀 진지하게 내가 이렇게 철없는 애들을 계속 빨 수 있을까 생각들음 힘들어도 마마때가 좋았지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