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이고 쿠크고 다 찢어지고 박살나도 평소 애들이 하는말이랑 콘서트나 수상소감듣고 그래도 위로해주는건 애들이다 생각하고 괜찮아하면서 다시 마음 다잡고 믿어야지 하고 맘편하게 사랑하게 해준대서 사랑주는데 또 다시 이런식으로 열애설 터지니까 조카 지친다ㅋㅋㅋㅋㅋㅋㅋ전에 있던 일들로 받은 상처 그후에 애들이 준 믿음으로 덮고 마음 다잡았는데 이젠 곪아서 썩는것 같음ㅋㅋㅋ
조카 악에 받쳐서 화나는것보다 피가 마르는느낌ㅋㅋㅋㅋㅋ
위로 받는것도 지치고 그 위로가 진심이긴 할까라는 생각도 들고 진짜 빡치는건 조카 지치고 힘든데 탈덕은 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