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이길어도 읽어주시길
전지금 어이가없으니 음슴체로 가겠음
일단 소개부터 하자면 부산사는 21살 흔녀임
나는 작년6월달부터 사귀던 남친이있음
비록 지금은 전남친임ㅋ
4일전에 헤어짐 먼저헤어지자고 얘기한건 나임
근데 걔가날잡음 나는 그래서다시한번 생각하고
서로 잘못한부분 얘기하고 노력하자고 말하는 중간에 차임ㅋ
나는 겁나게매달림 자존심다버리고 울면서 전화하고 카톡보내고 난리를침 근데매번 그만하라고 지그만 놔달라고 그랬음
그래서 걍쿨하게(?)놓음 그래머 이제맘정리하면서 그만잡기로하고 나혼자울고 난리치면서 그렇게하루를 보냄
근데 여기서부터 어이가털림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밑에 이야기를 저여자애가 불쌍하다고 보라고 얘기해준거ㅇㅇ오해ㄴㄴ자작ㄴㄴ)
내전남친을 사모하는 한 아이가 있었나봄
그애는 내랑전남친깨진거알고 바로페이스북 메신저로 접근함ㅎ
처음에는 철벽치더니 그여자애가 계속들이대니까 썸타는 식으로 계속얘기를이어나감
여자애가 왜헤어졌는지 이사람 인성이어떤지 궁금해서 나에대해서 물어봤다고 함
그니까 얼굴도모르고 이름밖에모르는 사람한테
내욕을 신명나게 함ㅋ
있는정 없는정 다떨어졌다고
내가 그정도로 해줬는데 개지랄한다고
놀러간다고 도시락쌋는데 배부르게먹으면 된거
원래는 헤어지고 처음에힘들었는데 이번에는 힘들지도않고 후련하다고 씨부림
이게극히일부임ㅋ 이까지는 참음
나도잘못한게있으니 하고 참음
근뎈ㅋㅋㅋㅋㅋ나랑 어디까지 스킨쉽했는지 그것도 다말함...ㅋ
내가 어떤스타일이냐면 이사람이 진짜내사람이다 생각이들면 창자,쓸개까지 다퍼줄정도로 아낌없이주는데 이게진짜독인가봄
이때까지 연애경험 두번있는데 두번다 질려서 상대방이 떠나감 내자신이 문제인가봄
주변사람이 내가힘들고 울때부터 헤어지라고
했는데 내가 좋아하고 사랑해서 계속사귐
변하는거 눈에 뻔히 보이는거 알면서도 사귐ㅋ
그리고 말하는것도 가관임
앞으로 누구를위해서 헌신하지도않을꺼고 헌신받지도않을꺼고 혼자독고다이로 살아간다고함
막 펑펑울면서 소리지르고난리남ㅋ
내가 걔를 위해서 돈도빌리고 그정도로 좋아해서 헌신했음ㅋ근데 약300일사겼으면서 정도없나봄
걍 내가바라는건 나중에후회했으면 좋겠음
사실
너무화가 치밀어오름
복수해주고 싶은마음이 치켜오름
야 부산에있는대학교다니는 문과대 학생아
(니 이름하고 다 까발리고싶지만ㅋ)
니가 이걸볼지안볼지 모르겠지만
내욕하기전에 너도잘못한게있으니 내가그랬다고
생각해줄래?
문자답은30분이상 안하면서 페이스북 친구랑댓글달고 히히덕거리고있드라? 내가화풀이대상이니?
화나면 무조건 나한테화내게?
나도힘들고 지치고 질린거 사랑하니까 다참고견딘건데 사람마음이 이렇게한순간에 변할줄몰랐다
니가누구를 만나든 제대로된 사랑은할수있을지ㅎ
잘살아라 다시는찾을일없을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