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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붙잡고 울면서 속얘기 다 하고 싶다

그런 기회가 있다면 우리가 얼마나 힘든지 다 알려줄거다
너희 말 나오는 게 어느 정도인지. 너희 꼬리표를 누가 떼서 자기 몸에 덕지덕지 붙이는지. 힘들다고 너무 힘들다고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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