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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언제쯤 약속지켜줄래

꽃길은 언제쯤 걷게해줄거니 우리는 피흘려가면서 가시하나하나 빼서 꽃꽂아주고 뿌려주고 지랄발광을 했는데 결국 돌아오는건 우리가 뽑아놓은 가시를 밟을 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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