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지기 친구가 있어 지금은 아주 조금 멀리 살아서 자주 못만나고 1년에 2~3번 정도 만나는 친구인데 연락도 잘 안해 근데 진짜 만약에 얘가 큰 병에 걸렸다 막 이러면 엄청 울거 같은 그런 베프야 근데 항상 내가 먼저 선톡하고 젤루 친한 친구가 맞는데도 아닌 거 같은 느낌을 좀 받아 뭔가 내가 걔한테 매달리는 느낌이 들어
내가 솔직하게 내 입장 말하는 게 맞을까...?
7년지기 친구가 있어 지금은 아주 조금 멀리 살아서 자주 못만나고 1년에 2~3번 정도 만나는 친구인데 연락도 잘 안해 근데 진짜 만약에 얘가 큰 병에 걸렸다 막 이러면 엄청 울거 같은 그런 베프야 근데 항상 내가 먼저 선톡하고 젤루 친한 친구가 맞는데도 아닌 거 같은 느낌을 좀 받아 뭔가 내가 걔한테 매달리는 느낌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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