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요새 길거리보면 벚꽃들이 몽실몽실 이쁘게 폈던데
구경은 하셨나요?
저는 ~하느라 하지 못했어요
아~ 나도 엑소엘이랑 벚꽃구경 하고 싶다
내 꼬들 보고싶어~!!
다름 아니라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 이유는
기사를 보셔서 이미 아셨겠지만
저의 연애 기사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 싶어서에요
우선 뜻하지 않게 실망을 안겨드린 점 너무나 죄송하고요
무슨 말로도 엑소엘을 위로할 수 없다는 게 슬플 따름입니다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엑소엘도 연애하면서 행복하길 바랄게요
P.S 제가 요새 읽는 책에 이런 구절이 있어요
누군가의 돈은 누군가의 가재가 된다
이번 주말은 가족끼리 랍스타 외식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