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오죽 얼마나 질리고 지겹고 지쳤으면 이런 대형 사건에도 아.. 음.. 다들 속으로 이러냐고 불쌍하지도 않냐? 이런 일을 자꾸 겪게 하고 익숙하게 하니까 개이득이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