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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으로 나만 다시 느끼냐

신뢰가 깨진다는게 얼마나 무서운 지 알게됨사람을 볼 때 예전에는 한없이 믿을 수 있었는데이제는 어디까지가 진심이고 어디까지가 가식인지 모르겠어서사람을 한 번 볼 때 몇번은 나도모르게 비꽈서 바라보게됨
ㅌㅋ때도 이런 글 한 번 올렷던 것 같은데 진짜 새삼느낀다신뢰가 얼마나 무서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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