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미베이비 후렴구가 들리며 오프닝을 한다) - 이 때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글씨체는 위압감 넘치는 폰트로 자막을 설정한다.
씬 1. 그동안 마마, 가온 투표 부정투표 때문에 본사에 전화하고 직접 찾아가기까지 하는 팬들 취재 한다.
씬 2. 티켓팅 하는 팬들을 관찰하기 위해 방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반응을 본다.
씬 3. 욕 먹는 엑소 쉴드 치는 팬들 컴퓨터 타자 속도를 보여준다.
씬 4. 열애설에 팬들이 보이는 반응을 보여준다.
씬 5. 애들 졸졸 따라다니는 극성 사생과 사진 찍으러 어디든 가는 홈1마들을 따라다니며 인터뷰 한다.
씬 6. (12기 또는 씽포유나 약속이 깔리면서 페이드아웃을 한다)
씬 7. 지금까지 찍은 영상을 모두 엑소한테 보여준다.
씬 8. 엑소의 반응을 찍는다.
진짜 극한직업 엑소엘 좀 담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