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입덕이라 온갖 병크 다 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엑소가 너무 좋다? 애들이 날 ATM이라고 생각해도 좋아 그냥 너무 좋아 내가 입덕한 거니까, 엑소가 날 강제로 입덕 시킨 게 아니니까 애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든지 좋아 아니 애들이 나같은 애들을 가끔 생각해 주는 것만으로도 좋아 엑소랑 같은 시대를 태어난 것도 그렇고 엑소가 태어나서 내가 덕질할 기회를 줬다는 게 항상 고마워 물론 팬으로써 충고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하지만 애들을 보면 마음이 먼저 튀어나와 객관적이라는 단어가 무의미해져 한심하게들 보긴 하지만 내 최애는 마마부터 백현이고 지금도 백현이며 종인이도 속상하지만 행복했으면 좋겠어 사랑해 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