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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종인이 못놓겠다

솔직히 충격도 받을만큼 받았고 실망도 해서 그만 놓을까 생각도 해봤는데 마음이 안 따라주더라..
그만큼 내가 얘를 많이 아끼고 있었구나 싶기도 하고..
솔직히 다들 그만큼 사랑했기에 더더욱 실망해서 욕하는 거겠지만 우리 대하던 그 모습만큼은 가식이 아니었다는 거 분명히 다 알고있을거야.

시간이 약이라고.. 시간 지나서 시들해지면 어차피 다 슬슬 들어가겠지만 난 그냥 종인이 더이상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앞으로는 제발 행동도 조심하고.. 에휴 그냥 맘아프다 진짜..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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